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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북스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지식과 삶의 변화를 돕는 출판사입니다. 우리는 자기계발, 경영, 사회과학, 인문학, 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실용적이고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각 분야에서 인정받은 전문가들과 함께, 독자들에게 가치 있는 지식과 통찰을 선사하는 책들을 꾸준히 출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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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신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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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 전통, 정치사회적 제도이자 커다란 문제’~우리는 어떻게 전쟁을 대해야 하는가?

수천 년 인류 역사 속에서 가장 긴 전쟁의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오늘날의 인류는 아이러니하게도 미사일, 폭격기, 핵무기와 드론 등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무기를 등에 업고 있다. 한편으로 지휘부는 여전히 전쟁 계획을 수립하고, 군대에서는 여전히 병사들에게 전투 훈련을 시키고 있다. 세계 열강 대다수는 국방 예산을 계속 증액하고 있으며 언제라도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심지어 이러한 살얼음판의 일상조차 차츰 균열이 일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을 겪으며 우리는 어색한 평화 속에서 불편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오랜 휴전 국가로서, 그리고 열강 속에 자리 잡은 우리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며 어떻게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지 못한다. 전쟁이란 멀리하고 싶은 이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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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위기는 지성의 위기다’서양 박물관의 탄생과 발전, 위기를 넘어 박물관의 미래인 제3의 길을 모색하다

적어도 15세기 이후부터 유럽인 중 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그리스와 로마 시대 골동품, 르네상스 미술작품, 그리고 중국 도자기를 수집하기 시작했으며, 18세기 후반에 오면 수집가들은 이렇게 모아들인 방대한 수집품을 대중들이 볼 수 있도록 전시하기에 이른다.

이들 전시장은 뮤지엄museum, 즉 ‘뮤즈들의 성지’라고 알려졌다.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에는 대영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스미소니언 박물관, 케 브랑리 박물관 등이 있다. 이들 유수의 박물관은 기존의 전시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 그들은 아주 먼 곳에서 살았거나 아주 오래전에 살았던 ‘원시인’이나 ‘부족민’의 세계를 전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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